[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강인은 결장했다. PSG는 고전 끝에 5연승을 달렸다.
PSG는 24일(한국시각) 프랑스 오세르 스타디 드 라베 데샹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4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결승골로 오세르를 1대0으로 눌렀다.
PSG는 승점 45점(14승3무2패)으로 선두를 탈환했다. 5연승.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후 재활 중인 이강인은 결장했다. 여전히 재활 겸 맞춤형 훈련을 하고 있다.
PSG는 바르콜라, 크바라츠헬리아, 하무스, 음바예, 비티냐, 마율루를 1, 2선에 배치했다. 오세르는 수비 라인을 극단적으로 내리면서 대응했다.
하지만, 후반 34분, 역습 상황에서 바르콜라가 우스만 뎀벨레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뒤 오른발 칩 슛으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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