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나경이 가수 겸 배우 비비의 친동생이라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스페셜 MC로 나경이 출연했다.
MC 이요원은 나경에 대해 "비비 씨의 동생이다. 닮으셨다"라고 소개했고, 박서진은 "'밤양갱' 부른 분이요?"라며 깜짝 놀랐다. 나경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지난 2023년 데뷔한 24인조 걸그룹으로, 역대 최다 인원 K팝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나경은 2002년 생으로 1998년 생인 언니 비비와 4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이에 MC 은지원은 "(이)요원 씨 따님 나이와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이요원이 "제 딸은 2003년 생"이라고 짚자, 나경은 "네? 그렇게 안 보인다. 저희 엄마는 안 그래서 놀랐다. 언니라고 부르려고 했다"라며 놀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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