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바닥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내구성'과 '디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테리어 전문지 '월간 더리빙'이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 196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바닥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로 '내구성(찍힘?긁힘 등 하자가 적은 제품)'을 꼽은 응답자가 전체의 38.5%(756명)로 가장 많았다.
이는 내구성이 떨어질 경우 공간의 미관뿐 아니라 사용자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디자인'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8.1%(552명)였다.
바닥재는 공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로 특히 실내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많은 응답자들이 디자인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뒤를 이어 15.7%(309명)의 응답자는 '친환경성'을, 14.8%(291명)의 응답자는 '가격'을 선택했다.
이런 가운데, KCC글라스 홈씨씨가 내구성과 디자인은 물론 친환경성까지 갖춘 하이엔드 웰니스 PVC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레스톤은 나무, 흙, 돌 등 자연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강점인 제품이다.
원목 및 석재의 느낌을 사실적으로 담은 표면 디자인은 물론,질감까지 사실적으로 구현한 엠보싱 기술로마치 실제 자연 소재를 밟는 듯한 시각적, 촉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우드 4종, 스톤 8종 등 12종으로 구성됐으며 스톤 라인에는 900×900mm, 600×1200mm 와이드 규격도 적용해 공간 확장감도 높였다.
내구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5mm의 도톰한 두께의 제품인 포레스톤은 KCC글라스만의 '듀얼(Dual) 공법'으로 고강도 투명층과 고탄력 쿠션층을 조화롭게 결합해 찍힘과 마모에 강한 표면 내구성과 함께 보행성과 생활 소음 및 충격 완화 효과를 높였다.
고중량 가전(약 60kg)에 의한 압착 테스트에서도 뛰어난 복원력을 선보여 기존 PVC 바닥재의 고질적 한계인 눌림 문제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포레스톤은 친환경성도 돋보인다.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원료를 함유한 친환경 바이오 표면 코팅층을 도입했으며 생산 과정에서 폼알데하이드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을 최소화하는 공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환경표지 인증 등 다양한 친환경 인증과 함께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와 한국애견협회 및 KOTITI시험연구원에서 부여하는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도 받아 환경에 민감한 아이나 환우,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포레스톤은 KCC글라스가 30여 년간 축적한 바닥재 제조 기술을 집약해 자연 감성의 디자인과 PVC 바닥재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우수한 디자인과 내구성은 물론, 친환경성까지 고루 갖춰 프리미엄 바닥재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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