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목소리 듣고 이름 맞히기' 영상이었다. 뒤에서 이름을 부르고 누가 부른지 맞히는 게임이었다. 김도균 감독이 제대로 살렸다. "다 맞출 수 있다"고 호기롭게 나섰지만, "감독님"을 외치는 선수들의 목소리를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김 감독의 모습에 미소가 폭발했다. 특히 변경준의 에울레르 성대모사에 당하는 장면은 단연 백미였다.
Advertisement
K리그1, 2에 속한 29개 팀들이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을 활용한 콘텐츠들을 대거 올리고 있는 가운데, 단연 압도적인 조회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문의 결과, 이승우가 '축구보러 가자는 카리나와 축구하러 가자는 리오넬 메시' 사이에서 고민하는 전북 현대의 콘텐츠, 훈련을 진행 중인 이정효 감독의 모습을 담은 수원 삼성의 쇼츠가 2, 3위에 올랐는데 조회수는 각각 21만, 20만이었다
Advertisement
최근 3년간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모두 합친 이랜드 SNS 콘텐츠 증가 추이는 괄목할 만하다. 2023년 총 222만회였던 조회수는 2024년 전년 대비 214% 증가한 699만회로 뛰었고, 지난해에는 278%가 뛴 2647만회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이랜드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팬프렌들리상 1~3차는 물론 종합상까지 싹쓸이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