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자유 시간을 만끽했다.
손연재는 26일 "추운 날씨에도 포기할 수 없는 OOTD. 클래식하게 꾸미기 좋은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화이트 톱과 팬츠에 블랙 코트와 가방을 매치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과 청초한 미모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손연재는 "전에는 카페 가는 일이 그렇게 설레지 않았는데 아무런 방해 없이 커피와 빵을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고 덧붙이며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여유로운 순간을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수천만 원의 명품을 풀장착한 모습 등 호화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비난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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