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스태프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넸다.
28일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채널에는 '집밥도 일도 데이트도 열심히 하는 요즘 나영이네 일상 모음zip'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나영은 스태프에게 "생일 축하한다"라며 선물 박스를 건넸다. 스태프는 "생일이 아직 일주일 남았다"라며 깜짝 놀랐고 김나영은 "그 사이에 우리가 못 봐서 미리 챙겨준다"라며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스태프는 "바쁘신 분이 이런 서프라이즈까지..."라며 감동하며 선물 박스를 열었다. 박스에는 에르메스 가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초고가의 선물에 스태프는 "이거 받아도 되나요? 너무 예쁘다"라며 기뻐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2019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으며 지난해 재혼, 인생 2막을 열었다.
김나영은 2022년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99억원에 매입했으며 지난해에도 29억 한남동 오피스텔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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