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랄랄이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랄랄은 29일 "이사"라면서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이사로 인해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랄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새집으로 이동하는 길, 피곤함에 입을 크게 벌린 채 하품을 하고 있는 랄랄의 모습이 웃음 가득하다.
잠시 후 새집에 도착한 랄랄은 이사 중인 모습을 공유, 이 과정에서 넓은 테라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랄랄은 "테라스 되게 크다. 친구들 여기서 날 풀리면 고기 구워 먹고 강아지랑 아기들이랑 놀자"라면서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안방도 살짝 공개, 큰 침대와 함께 통유리 너머로 탁 트인 전망이 눈에 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구독자 197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랄랄은 다양한 부캐릭터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를 맡고 있다.
특히 랄랄은 지난해 12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한 달 수입에 대해 "'스퀘어 아이즈'가 전 세계로 터졌을 때 숏폼 터졌을 때 중고차 가격을 넘었다. 그때 많이 놀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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