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마이큐의 가족 화보가 공개됐다.
1일 마리떼 키즈의 공식 SNS에는 "김나영 그리고 마이큐 패밀리, 함께 그려진 네 가족의 시간, 마리떼 키즈의 봄이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마이큐, 두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화보다. 'ART IN FAMILY'라는 문구처럼 꾸밈없는 자연스럽게 웃고, 서 있고, 손을 잡고 있는 모습에서 완성된 가족의 모습이 느껴진다.
특히 마이큐와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아이들과 함께한 모습도 연출 느낌 없이 담백해서 보는 사람까지 편해지는 기분이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재혼 후 따뜻하고 가족적인 이미지로 다양한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재혼 후 김나영의 SNS는 '행복 인증'보다 '잘 살고 있음'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2019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으며 지난해 재혼, 인생 2막을 열었다.
김나영은 2022년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99억원에 매입했으며 지난해에도 29억 한남동 오피스텔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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