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류승완 감독, 외유내강 제작)가 언론 시사회 및 관객 시사회 이후 폭발적이고 압도적인 반응을 얻으며, 설 연휴 후회 없을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휴민트'가 지난 4일 언론 시사회와 관객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되며 압도적이고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얻으며 설 연휴 최고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휴민트'는 시사회 직후 류승완 감독이 선보이는 클래식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연출과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완벽한 앙상블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류승완 감독이 새로 끓여 온 맛있는 '구출' 서사", "조인성X박정민, 브로맨스·첩보물·멜로 종합선물세트", "액션은 시원하고 멜로는 뜨겁다", "설 연휴 정조준", "설 연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영화가 탄생", "본 적 없는 4D 통증 액션 속 가슴 찢는 멜로까지", "눈 뗄 틈 없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경이로운 앙상블", "이 맛에 극장 가지!", "세계관 확장과 새로운 이야기" 등 신선한 액션 연출과 인물 간 서사가 살아있는 관계성,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매력까지 언론 매체의 역대급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같은 날 관객 시사회 이후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쏟아지는 중이다. "액션+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CGV scar**), "액션도 연기도 너무 탄탄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CGV 진정한**), "조인성, 박정민 배우의 합이 멋지다"(CGV 행복한**), "근래 본 한국 영화 중 제일 완성도 높았어요. 긴장감 넘치고 스릴 넘치는 영화였어요!"(CGV 평화로운**) 등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액션과 연출 등 다양한 방면에서 뜨거운 호평들이 이어졌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했고 '베테랑' '베를린'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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