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4일 오후, 장애인문화예술단 ㈜지캡 본사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캡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부산 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장애인 고용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장애인 고용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대형 날벼락! 32강 진출 '경우의 수' 대형 변수, '1위' 멕시코 체코전 선발 구멍 뚫린다→'퇴장 징계' 핵심 수비수 팀 훈련 복귀 불발
- 2."벌레가 다시 경기에 나선다" 충격 비난...호날두, '33슈팅 0골'에도 또 선발 출전...'파트너가 문제야' 실바 대신 펠릭스 출격
- 3."손흥민 대체 왜 그러는 거야!" 멕시코 팬들 폭발했던 타코집 방문, "쏘니 진짜 나이스 가이" 직원이 직접 공개한 SON 방문 후기
- 4.'韓 월드컵 스타' 오현규, 반 시즌 만에 또 감독 교체 후폭풍 날벼락...WC 득점포 가동→주전 뺏길 위기 "블라호비치 베식타스 제안에 관심"
- 5."꼴 보기 싫어 죽겠다" '韓 축구 레전드' 안정환 분노 폭발…"되지도 않은 걸로 어그로"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