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공식 유튜브 채널 '여농티비'가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여농티비 채널은 매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비롯해, 선수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예능형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에 힘입어 누적 조회수 1억 뷰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
2018년 5월에 개설된 여농티비 채널은 약 8년 만에 이런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 9만 3000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WKBL은 이번 누적 조회수 1억 뷰 달성을 기념해 2월 6일부터 11일까지 감사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억케 재밌는 역대 명장면 추천'과 '1억이 생긴다면 선수와 찍고 싶은 콘텐츠'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여농티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되는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25~2026시즌 올스타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올스타 유니폼, 2025~2026시즌 슬로건 하이파이브 화보 및 영상에서 공개된 크로스오버 유니폼, 피자 교환권,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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