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오늘(6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내 새끼 윤후가 연애할 때"의 순간, 순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10여년 전 전국을 '윤후앓이'에 빠뜨렸던 순수한 소년의 모습은 간직한 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한층 성숙해진 남자의 모먼트로 설레는 직진을 예고했기 때문.
Advertisement
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의 직진에 있다.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고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상대방에게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는 심쿵 플러팅을 던지며 분위기를 리드한다. 심지어 데이트 후 "좋았죠? 알고 있어요"라는 자신감 넘치는 확신 멘트부터, "난 네가 제일 좋아"라는 수줍으면서도 단도직입적인 고백까지 던진다. 소년의 순수함에 남자다운 직진 본능을 더한 윤후의 모습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