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서인영은 7일 개인 계정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 팅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갈색 머리 가발을 착용한 채 지인과 함께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10월 코 성형 이후 현재는 보형물을 제거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코에 넣었던 걸 다 뺐다. 코끝을 너무 뾰족하게 했더니 난리가 났다"며 "이제는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서 모두 제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