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서인영은 7일 개인 계정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 팅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갈색 머리 가발을 착용한 채 지인과 함께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10월 코 성형 이후 현재는 보형물을 제거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코에 넣었던 걸 다 뺐다. 코끝을 너무 뾰족하게 했더니 난리가 났다"며 "이제는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서 모두 제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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