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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지난 6일 개막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홍보하러 나왔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박서진이 실패했던 '눈 안 깜빡이고 홍보하기' 미션에 도전한다. 조혜련은 홍보를 하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김영희는 그런 조혜련에게 특별한 조건을 내민다. 과연 조혜련은 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김영희가 내민 조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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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가수 화사를 보고 자극받은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자신감'의 대명사 같은 조혜련이 22년 후배 화사에게 어떤 자극을 받은 것일지, 화사를 통해 조혜련이 이뤄낸 성과는 무엇인지 호기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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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