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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Kirsty Coventry) IOC 위원장, 김재열 IOC 집행위원(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아우비타 라필라(Auvita Rapilla) IOC 올림피즘 365 위원회 위원장,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성일경 삼성전자 유럽총괄 등 삼성전자, IOC,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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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계올림픽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는 전세계 각 지역의 우승팀 가운데 혁신성, 확장 가능성, 사회적 영향력 등이 탁월한 10개 팀이 선정됐으며 스포츠기술 부문 5팀, 건강과 환경 부문 5팀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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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IOC는 행사에서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양측 협력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두 대의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 디스플레이에 각각 삼성전자 로고와 올림픽 오륜 마크를 띄우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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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은 2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스타트업 육성센터 스마트시티랩(Smart City Lab)에 마련되며 누구나 방문해 홍보대사의 다양한 설루션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