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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미스터리 수사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더욱 짙어진 미스터리 세계관 속 야외로 확장한 사건들이 색다른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업그레이드된 난이도만큼이나,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수사 본능과 팀워크도 레벨 업했다.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경력직답게 노련한 수사 본능을 장착하고 활약할 준비를 마쳤고, 남다른 에너지의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활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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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소름을 유발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스케일에 "영화 아니야?"라는 감탄도 잠시, 엄습해 오는 공포와 불가사의한 사건들에 수사단원들은 혼이 쏙 빠진 모습. 비명이 절로 터지는 미스터리가 휘몰아치고, 수사단은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카리나의 "죽기밖에 더 하겠어요? 갑시다"라는 한마디를 기점으로 다시 수사 본능을 발동해 실체를 추적하는 모습은 이들의 활약을 더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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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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