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은 2월 11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본사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을 나누는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을 지원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GS글로벌 대표 김성원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가 서울 강남 GS타워 본사 앞에 마련한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명 나눔 활동으로, 헌혈 1회는 성분 분리를 통해 최대 3명의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는 헌혈증서와 함께 커피 쿠폰과 '두쫀쿠' 등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
GS글로벌 관계자는 "헌혈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장 따듯한 기부"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글로벌은 헌혈 외에도 소외계층 지원, 고교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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