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의 아묻따밴드가 목표를 언급했다.
아묻따밴드는 12일 서울 종로 '사 홀'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쇼케이스를 열고 "합주 네 시간 하고, 회식 여덟 시간한다"라며 "사비로 해외 콘서트 하고 싶다. 차비만 주시면 페스티벌도 가능"이라고 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결성한 밴드다. 지난달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며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알고 있잖아'는 히트메이커 조영수 작곡가가 작곡을 맡았으며 아묻따밴드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객원 보컬로 참여한 차태현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음색 또한 곡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김준현은 "모여서 음악 얘기하고, 합주를 할 때 많으면 네 시간도 한다. 그러고 회식을 여덟 시간 한다. 그래서 동 틀 무렵에 집에 들어가곤 그렇다. 그것 자체가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목표에 대해서도 "사비를 들여서라도 해외 콘서트를 하고 싶다. 그리고 페스티벌 단가가 싸다. 그냥 한 덩어리 주면, 알아서 N분의 1을 하겠다. 얼추 차비만 주시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이 의기투합한 아묻따밴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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