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전력 공개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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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임성근은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성근은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파주시에 위치한 식당을 개업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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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탔지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공개하며 사과했다. 이후 추가 인터뷰에서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폭행 사건 등 총 6건의 전과가 있었음을 인정하면서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현재는 본업인 요식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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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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