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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단둘이 직접 벌집꿀을 짜는 이색 도전에 나선다. 마주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터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꿀을 더 잘 짜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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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튜디오 참견인들은 "진짜 천생연분"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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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한 칼질로 눈길을 사로잡은 최다니엘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최단거리표'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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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정성껏 차려낸 음식을 맛본 최강희는 뛰어난 맛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저녁 식사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다니엘과 다카다 카호는 MBN '혼전연애'에 출연해 공개 열애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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