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최다니엘X최강희가 꿀 떨어지는 달콤한 케미를 선보인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에서는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꿀 뚝뚝 떨어지는 영상이 예고돼 벌써부터 설레는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단둘이 직접 벌집꿀을 짜는 이색 도전에 나선다. 마주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터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꿀을 더 잘 짜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지는 예측 불가 '꿀 짜기' 행동들에 보는 이들의 고개가 갸웃해지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이에 스튜디오 참견인들은 "진짜 천생연분"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최다니엘이 숨겨진 요리 실력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집 청소를 도와주느라 고생한 최강희를 위해 직접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 것.
능숙한 칼질로 눈길을 사로잡은 최다니엘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최단거리표'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최강희를 향한 마음을 담은 '하트 짜장밥'과 정성 가득한 '갈비탕', 그리고 '수제 푸딩'까지 거침없이 만들어내며 현장을 깜짝 놀라게 한다.
최다니엘이 정성껏 차려낸 음식을 맛본 최강희는 뛰어난 맛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저녁 식사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달콤한 저녁 식사 현장은 오늘(1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다니엘과 다카다 카호는 MBN '혼전연애'에 출연해 공개 열애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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