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 공개

b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넷마블은 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의 출시를 앞두고,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원작 성우 7인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한 생생한 소감과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생각, 그리고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영상 시리즈다. 인터뷰 영상은 14일 엘리자베스 역의 성우 아마미야 소라 편을 시작으로 멜리오다스, 킹, 트리스탄, 티오레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의 인터뷰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각 영상에는 성우들이 게임을 통해 구현된 '일곱 개의 대죄'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대한 감상과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다.

Advertisement
넷마블은 이번 성우 인터뷰 공개를 기념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쿠폰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3월 17일 PS5와 스팀에서 콘솔과 PC 버전을 우선 출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