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차정원이 감각적인 패션과 재치 있는 멘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15일 차정원은 "우리 같은 트랙 자켓입고 지나가다 만나면 1일인 거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브라운 컬러의 트랙 자켓에 롱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살린 특유의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특히 센스 넘치는 멘트가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만날 때까지 이 옷만 입고 돌아다닐게요", "저도 1일 참여할래요", "플러팅 장인 인정"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 양 측은 지난 4일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