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차정원이 감각적인 패션과 재치 있는 멘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5일 차정원은 "우리 같은 트랙 자켓입고 지나가다 만나면 1일인 거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브라운 컬러의 트랙 자켓에 롱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살린 특유의 패션 감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센스 넘치는 멘트가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만날 때까지 이 옷만 입고 돌아다닐게요", "저도 1일 참여할래요", "플러팅 장인 인정"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 양 측은 지난 4일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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