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여행에서 파격적인 비키니 수영복에 도전했다.
15일 장영란은 "제주도 너무 좋네요. 여긴 봄이에요. 아 좋다 좋다 좋다"라며 남편 한창과 아이들을 데리고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장영란은 "오늘도 밤 수영. 3일 내내 밤 수영"이라며 늦은 밤에도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사실 비키니 입은 모습은 아직도 좀 부끄부끄해요. 후다닥 수영장에 들어가려는데 잠시 잠깐 휘리릭. 남편님의 실력 발휘"라며 남편 한창이 찍어준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번에도 롱다리 영란. 진짜 최고야. 여행 내내 사진 열심히 찍어준 남편 감사해요"라며 항상 아내 사진에 진심인 한창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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