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세분화된 니즈를 반영해 푸드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팀홀튼이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샐러드와 스콘 메뉴를 도입하며 푸드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기존 샌드위치 메뉴까지 함께 보강해, 아침 식사부터 오후 디저트까지 고객의 모든 일상을 아우르는 '올데이(All-day) 메뉴' 선택지를 완성했다.
바쁜 아침과 오피스 상권을 겨냥해 새롭게 구성한 메뉴는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고객에게 맞춘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샐러드 3종은 제철 생딸기와 리코타 치즈를 활용한 '딸기 리코타 샐러드(3,800원)', 바질 비네그레트 드레싱으로 풍미를 살린 '바질 토마토 샐러드(5,800원)', 담백한 닭가슴살과 갈릭칩을 더한 '칠리 치킨 샐러드(7,200원)' 등으로 구성되어 바쁜 업무 시간에도 간편하게 영양 균형을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인기 메뉴인 멜트 제품군에 더해 콜드 샌드위치 메뉴를 5종으로 대폭 늘리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추가된 '스파이시 치킨 피타 브레드(6,900원)'와 '아보카도 치킨 피타 브레드(7,200원)'는 건강한 지중해식 스타일을 구현했고, '클래식 파스트라미 샌드위치(7,600원)'는 진한 육향과 아삭한 사워크라우트가 어우러진 정통 사퀴테리 스타일의 풍미를 제공한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스콘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버터 크럼블 스콘'과 '블루베리 잼 스콘(각 3,500원)'은 '겉바속촉'의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팀홀튼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 개편은 현장 키친에 바탕을 둔 팀홀튼의 'Always Fresh'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아침 식사부터 오후 티타임까지 고객의 하루 모든 순간을 아우르는 푸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1.누구를 향한 걸까? "되지도 않는 것들이 이상하게 떠들어" '레전드' 안정환의 폭탄 발언..."어그로 끄는거 꼴보기 싫어,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것" 네티즌들도 갑론을박→日까지 관심
- 2."벌레가 다시 경기에 나선다" 충격 비난...호날두, '33슈팅 0골'에도 또 선발 출전...'파트너가 문제야' 실바 대신 펠릭스 출격
- 3."손흥민 대체 왜 그러는 거야!" 멕시코 팬들 폭발했던 타코집 방문, "쏘니 진짜 나이스 가이" 직원이 직접 공개한 SON 방문 후기
- 4.'韓 월드컵 스타' 오현규, 반 시즌 만에 또 감독 교체 후폭풍 날벼락...WC 득점포 가동→주전 뺏길 위기 "블라호비치 베식타스 제안에 관심"
- 5."꼴 보기 싫어 죽겠다" '韓 축구 레전드' 안정환 분노 폭발…"되지도 않은 걸로 어그로"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