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춘계연맹전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16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0강이 펼쳐졌다. 한산대첩기 20강전에선 홍익대, 김포대, 전주기전대, 송호대가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통영기 20강 대결에선 건국대, 안동과학대, 대구대, 명지대가 웃었다.
이로써 18일 열리는 한산대첩기 16강전은 수원대-경희대, 아주대-용인대, 홍익대-호남대, 김포대-초당대, 광운대-단국대, 호원대-인천대, 전주기전대-고려대, 송호대-연세대의 대결로 진행된다. 통영기 16강전은 한남대-상지대, 안동과학대-전주대, 성균관대-숭실대, 중원대-선문대, 인제대-동국대, 대구대-신성대, 건국대-울산대, 명지대-동명대의 격돌로 펼쳐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20강 전적(20일)
홍익대 5-1 동양대
김포대 5-1 김천대
전주기전대 2-0 김해대
송호대 2-0 영남대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20강 전적(20일)
건국대 0<5PK4>0 청주대
명지대 4-0 동아대
안동과학대 3<5PK3>3 경일대
대구대 1<4PK3>1 예원예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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