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글렌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19점에 예술점수(PCS) 33.20점을 합쳐 67.39점을 받았다. 전체 13위에 랭크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소트니코바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판정 논란을 야기했다. 착지 실수 등을 범했음에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최국 이점을 등에 업은 소트니코바의 말도 안되는 성적에 외신들은 '김연아가 금메달을 뺏겼다'고 질타했다. 또한, 세계반도핑기구(WADA 독립위원회 도핑 의심 대상자 명단에 오르는 등 구설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81세' 임현식, 동료 비보에 마지막 기록 "내가 없어지면.." ('특종세상') -
'10억 빚 친母와 절연' 장윤정…"내가 출생의 비밀이 있어" 결국 털어놨다 "서글픈 생일, 30년 보내다가"(장공장) -
사야, 子돌잔치서 ♥심형탁 폭로 "육아 잘 도와주는 아빠라고 생색" ('슈돌') -
'건강 되찾은' 박미선, 선우용여에 고마움 '울컥'…"가족 아닌 타인이 누가 나를 이렇게 걱정해주나"(순풍선우용여) -
"5천만원이나 썼는데 두통이 1년씩 가더라"…안선영, 인생 '최악의 시술' 톱3 공개(이게 바로 안선영) -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 밝힌 '새해 굳은 다짐'..."우울증 예방 위해" -
'81세' 임현식, 동료들 비보에 솔직 속내..."나도 언제 이 세상 떠날지" ('특종세상') -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충격 고백…"가족도 남보다 못해" 선우용여와 감동 재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네 사귀지? 솔직히 말해" 日도 시선 집중!...벼랑 끝 대역전극 성공한 '일본 피겨', 선수 환상 케미에 "부부인 것 같아" 추측 쇄도
- 2."4강 보인다!" 韓 여자 컬링 공동 3위 등극, '강호' 스웨덴에 8-3 조기 승리 환호…19일 캐나다와 최종전
- 3.[밀라노 현장]"韓 쇼트트랙 역시 강했다!" 女 3000m 계주 미친 역전드라마, 8년만에 '金 탈환'→밀라노 첫 金 쾌거…최민정 한국인 최다메달 타이 '역사'
- 4.심석희의 눈물→최민정의 미소, 승리 이끈 의기투합...8년 만에 쟁취한 女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밀라노 현장]
- 5.밀라노 입성부터 '몸살 기운'→"발목 물 찼다" 부상 투혼...혼신의 연기 펼친 차준환, 이제야 몰려온 피로 "경기 끝나자 목 퉁퉁 부어"[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