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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 뿐이고,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다. 전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겠나"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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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와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찍은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한 사찰에서 촬영한 사진이 '미즈코쿠요'(水子供養·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미즈코쿠요'는 유산, 중절, 사산 등에 의해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안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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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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