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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998년 자국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이후 쇼트트랙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일본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쇼트트랙에서의 부진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아직 쇼트트랙 종목이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남은 종목에서도 일본의 메달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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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일본 남자 쇼트트랙 선수인 요시나가는 18일 경기 후 "솔직히 지금 라운드를 넘지 못하는 게 나의 위치"라며 자포자기한 발언까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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