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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은 장성규에게 "성규형 설 잘 보내고 건강해 사랑해"라며 새해 인사를 했다. 그러면서 이 팬은 자신의 계좌번호를 적으며 "1,000원만 보내줘. 컵라면 먹고 싶어"라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보냈어. 맛나게 먹고 올해도 힘내"라며 쿨하게 1,000원을 송금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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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8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계약했다. 현재 해당 건물 시세는 100억대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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