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 이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습을 보였다.
19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이지혜 기절한 사이비종교부터 재벌2세 썰까지 재혼을 극복한 조혜련, 최여진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조혜련은 이지혜를 보자마자 "여기(인중)가 많이 올라갔다. 바람 안들어 오니?"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조금 샌다"라며 웃었다. 최여진은 "언니 예뻐졌다"라고 반응했고 이지혜는 "(인중을) 당기니 괜찮나"라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이지혜는 인생 굴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굴곡을) 많이 극복했다. 인중을 극복했다. 자승자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 길이가 4㎝인데,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 인중이 콤플렉스였는데 수술하면 예쁠 것 같다고 다들 추천해서 흔들렸다"라며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도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자 "입이 계속 벌어져있다", "윗니만 보인다", "입이 왜 그래요? 앞니 윗니만 보이는 입모양이 추구미인가" 등 반응이 쏟아지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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