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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감독과 부인 케이트 캡쇼는 지난달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웨스트에 자리한 고급 아파트 산 레모로 이주하면서 공식적으로 뉴욕 시민이 됐다. 그가 세운 제작사 앰블린 엔터테인먼트도 뉴욕에 사무실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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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CEO와 부인 프리실라 챈은 2억 달러(약 2천898억원) 상당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소재 해안가 주택 구매를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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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벤처 투자자 데이비드 삭스는 텍사스주 오스틴, 순자산만 200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페이팔 공동창업자 피터 틸은 마이애미에 새 사무실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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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세는 10억 달러 이상의 순자산을 보유한 억만장자에게만 보유 자산의 5%에 해당하는 일회성 세금을 물리자는 것이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 부유세 도입에 반대하고 있지만,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LA타임스는 "부유세가 부자들과 기업을 캘리포니아 밖으로 내몰 것이라는 비판이 있다"며 "캘리포니아주의 억만장자들의 '엑소더스'가 주 정부 재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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