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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는 안더레흐트와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안더레흐트 구단이 고토의 이적료로 최대 2000만유로(약 341억원)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적 전문가들은 고토의 성장 속도와 잠재력을 감안할 때 이 금액은 저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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