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지 씨는 "저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5일하고 나서 제가 왜 원푸드 다이어트를 안 하는지 생각나더라고요"라면서 "일단 변비가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배가 빨리 차고 빨리 꺼지는 것이..... 배고픔을 참는 것이 매우 힘들었습니다"라고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처음 84.6kg 체중을 공개한 수지 씨는 5일 동안 두부전과 두부 스테이크, 연두부 등을 요리로 해서 먹었고 이후 결과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수지 씨는 2018년 12월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수지씨는 과거 10개월 만에 148kg에서 78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40억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다 쓰고 갈 것" -
'42세'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가장 기쁜 소식' 발표..."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 -
오윤아, '대학 불합격' 자폐子 깜짝 소식 알렸다 "곧 취업 앞둬" -
'100억 CEO' 황혜영, 母와 절연 고백 "상처에 계속 비수 꽂아..차단만이 답" -
[SC이슈]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유가족께 진심으로 사죄” -
남보라 母 "13남매 출산, '자궁 적출 동의서' 썼다...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 (편스토랑) -
'70kg 감량' 미나 시누이, 5일간 두부만 먹었더니 2.4kg 빠졌다..."몸 정화 돼" -
홍현희, 49kg 몸무게 찍고 입 터졌다...12개 메뉴 실화? "고삐 풀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프리스타일 스키 새 역사!' 이승훈이 해냈다, 예선 10위→올림픽 첫 결선 무대 진출(종합)
- 2.'비뚤어진 태극기' 황당 오류, 대한체육회 伊조직위에 공식항의→"바로 수정하겠다"[속보]
- 3."지난 1년 '스노보드 하지 말 걸'의 연속" 유승은, 올림픽 메달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난 열심히 하는 선수"[밀라노 일문일답]
- 4.3G 연속 홈런 '강한 2번' 사령탑도 확신 생겼다 "베스트 라인업 중 하나"→흔들린 불펜도 "좋아질 것" [오키나와 현장]
- 5."강아지와 산책"→"소고기 국밥 먹고 싶어요" 가장 일찍 들어와, 늦게 나가는 유승은, "한국 가고 싶어"[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