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농구황제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갖췄다.
Advertisement
오클라호마시티는 최근 주춤한다. 시즌 초반 24승1패라는 압도적 페이스를 보였다. 하지만, 주력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주춤했고, 이후 18승13패라는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Advertisement
한때, 역대 정규리그 최고 승수(73승)까지 바라봤던 오클라호마의 행보로는 실망스럽다. 하지만, 오클라호마를 이끌고 있는 길저스 알렉산더의 맹활약은 여전히 강력하다.
Advertisement
길저스 알렉산더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조던과의 비교는 극찬이다. 너무 고마운 일이지만, 농구 황제와의 비교는 정말 미친 짓이다. 조던과 비교되는 것은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7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내가 지금까지 한 플레이가 3피트를 2차례나 달성했던 마이클 조던과 비교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했다.
그는 올 시즌 필드골 성공률 55.4%, 3점슛 성공률 39.0%, 자유투 성공률 89.2%를 기록하며 평균 31.8점, 4.5리바운드, 6.4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만약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67.0%의 트루 슈팅 퍼센트를 유지한다면, 경기당 최소 30점 이상의 득점을 기록한 역대 가장 효율적인 가드 기록이 된다.
게다가 길저스 알렉산더는 122경기 연속 20점 기록을 하고 있다. 윌트 체임벌린의 NBA 역대 최다 20점 이상 연속 기록에 단 6경기만 남았다.
역사적 기록을 갈아치고 있는 길저스 알렉산더지만, 그는 마이클 조던과의 비교는 거부한다. '내 생각에는 (마이클 조던의 업적에는) 아직도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 아직 할 일이 많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이 현실로…600만 돌파에 '개명·귀화' 현실 되나 -
'86세' 전원주, 5백만원 피부 시술 '얼굴 못 알아보겠네'..며느리도 깜짝 -
조혜련, 자녀 연락 두절설에 솔직 심경 고백..."의연하게 대처" -
'김우빈♥' 신민아, 직접 그린 신랑·신부 '커플 샤워가운'에 딱..사진집 선물까지 "감동" -
'흑백2 우승' 최강록 셰프, 모자 집착하는 이유…"머리카락에 힘이 없어, 매생이처럼 붙어있다" 고백(침착맨) -
'49세 미혼' 전현무, 일본女 소개 받는다...추성훈이 주선 "모리녀가 이상형" -
김규리와 춤췄다가 단속?…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설 논란[SC이슈] -
전현무, 의미심장 신년운세 "해코지 하면 오히려 상대가 당해" ('혼자는 못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현규 원더골' 하루만 100만 조회수 돌파! 튀르키예 大스타 탄생…시속 122㎞ 슈팅+3경기 3골→"성실하기까지 합니다"
- 2."이사가면 어쩌지" '노시환 307억'에 놀란 가슴, 대한민국 최고 파이어볼러의 두가지 걱정거리
- 3.이럴수가…이강인 PSG 동료,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 선다 '혐의 부인'
- 4.나비효과 미쳤다! 그리즈만의 'MLS 이적'→이강인은 AT마드리드 합류…"시메오네, 그리즈만 공백 LEE로 메운다"
- 5."야구는 할수 있게 해줘야지" 롯데 도박 4人 구제? '유경험자' 선배 안지만의 시선 "난 안되던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