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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드라이버샷을 했고, 공은 그린에 올랐다. 원온. 이글을 한다면, 곧바로 선두 싸움에 뛰어들 수 있었다. 여기에 김효주의 샷을 본 티띠꾼이 티샷을 그린 옆 벙커에 빠뜨려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김효주가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이와이도 16번홀 쉬운 버디 퍼트를 빠뜨리며 도망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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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를 단독 3위로 끝냈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 최종 22언더파 단독 3위에 입상했다. 통산 8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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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국 선수들 기록으로는 이소미가 21언더파로 단독 4위를 차지했다. 최혜진도 18언더파 공동 8위로 선전했다. 또 김아림, 김세영, 유해란이 17언더파 공동 10위 톱10 마무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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