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간 '초록후드'의 범행은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추적하는 L&J 변호사 3인방을 향한 경고로 읽혔다. 그러나 부패 경찰 김승진(정희태)의 사주를 받고 노트북을 훔친 이선화까지 공격한 상황에, 한민서가 과연 '커넥트인'과 한편인지조차 확신할 수 없게 됐다. L&J를 공격하면서도, 동시에 '커넥트인'의 흐름과 어긋나는 선택을 한 셈이다. 그 이중적 행보가 한민서를 더욱 위험한 변수로 만든다.
Advertisement
여기에 또 다른 불씨도 던져진다. 7회 예고 영상에서 한민서는 "윤라영이 당신 휴대폰을 복사해 오라고 시켰어"라는 폭탄 발언으로 박제열을 자극한다. 이는 박제열의 아내 홍연희(백은혜)를 반격 카드로 삼은 윤라영을 또 한 번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치명적인 정보다. 한민서가 L&J가 확보했던 이준혁의 노트북을 손에 넣은 이유가 무엇인지, L&J와 박제열 사이에서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회는 23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수용 "심정지 때 연락 한통 없어…인간관계 확실히 정리" -
배정남, 하나뿐인 가족 잃고 6개월...여전한 그리움 "꿈에 너무 안 나와" -
박명수, 남창희 '♥14세 연하' 신부 실물에 감탄..."너무 미인" -
이지혜, '인중축소술' 자리 잡고 확 달라진 얼굴...알고보니 AI "많이 심해요?" -
[단독]'엠카운트다운', 사상 초유 '5대 기획사' MC 조합…K팝 어벤져스 뜬다 -
'초보 선생님' 김태리 어땠나..문소리→진선규에 '조언'부터 부담감에 '눈물'까지('태리쌤') -
'73kg' 랄랄, 눈밑·코 성형 6일차..'확 달라진 얼굴' 인상까지 변했다 -
김승수, '결혼설' 박세리 찾아가 석고대죄..."감히 너 따위가, 질타 받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올림픽 최고 수혜자는 미국의 김연아! 33만→350만 팔로워 역대급 인기 대폭발...16살 돌연 은퇴 후 20살 금메달 2관왕
- 2.307억 현실인가? '노시환 거르고' 이학주·이대은 → 삼성과 KT는 후회할까
- 3.'쇼킹' 노시환 11년-307억 초파격 계약, 김도영은 대체 얼마를 줘야 할까[SC핫이슈]
- 4.손흥민 어떻게 이런 선수들이랑 우승했나, 부주장 판 더 펜 감독 지시 완전 무시 논란 '올라가! 올라가라고! 도대체 뭐해!'
- 5.'지워진 빅리그 첫 안타' 송성문 빅리그 첫 등장 → 151㎞ 직구 통타했는데…김혜성 맞대결은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