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리타예요~~ 리타가 되기 위해 대사 외우고 다이어트하고, 짬 내서 연습하면서 더 젊어지고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더라고요~~ 누구든 머물러 있지 말고 움직여요!!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근접 셀카를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올해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 있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어려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로 슬림해진 얼굴 라인과 밝아진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리타' 역을 준비 중인 그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연습 과정을 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팬들 역시 "점점 더 예뻐진다", "자기 관리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몸무게 54kg을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디오 이후 최저 몸무게"라며 59kg에서 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6일 개막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리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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