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남보라가 스페인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24일 남보라는 "스페인 날씨도 너무 좋고 음식도 하나같이 다 너무 맛있어요. 23주 차에 유럽 여행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니 행복만 가득. 오늘도 모두가 행복하길 기도해봅니다. #23주 태교 여행"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부쩍 부른 배를 안고 스페인 여행을 즐기고 있다. 똑닮은 여동생들까지 함께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 모습. 남편과의 애정 넘치는 투샷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보라는 KBS '인간극장', MBC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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