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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리쿠와 기하라 류치이가 페어 종목에서 일본 최초로 금메달을 가져오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 피겨 단체전도 금메달 미국의 1점차 은메달이었다. 남자 싱글에서는 카기야마 유마가 은메달, 사토 ??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싱글 종목에서도 사카모토 카오리가 은, 나카이 아미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엄청난 호성적에 다케우치 요스케 일본 피겨 강화부장은 "일본 피겨스케이팅에 있어 역사적인 전환점이다. 선수들의 위업"이라며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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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는 '사상 최초의 4연패가 걸린 대회를 앞두고 시마다는 '너무 의식하지 않고 즐기면서, 웃는 얼굴로 마무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은 고난도 기술인 쿼드러플 토룹과 트리플 악셀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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