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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더욱 특별하다. 이강인 또한 이를 잘 알고 있었다. 그는 "2026년엔 월드컵 있기에 더 뜻깊은 한 해가 될 거라 생각한다. 월드컵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명보호'는 3월 코트디부아르(3월 28일·영국)-오스트리아(4월 1일·오스트리아)와 원정 친선 경기를 펼친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향한 모의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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