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신문은 여러 자민당 의원이 선물로 받은 '카탈로그 기프트'의 실물을 확인한 결과 개당 약 3만4천엔(약 31만원)에 판매되고 있어 선물을 받은 자민당 총선 당선자 315명에 대한 선물 가액은 단순 계산할 때 총 1천70만엔가량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카탈로그 기프트는 받은 사람이 원하는 물품이나 서비스를 골라 수령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자 형태 선물이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해 3월 이시바 시게루 당시 총리는 초선 의원 15명에게 1인당 10만엔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나눠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내각 지지율이 하락했다.
Advertisement
다만 야당에서는 정부 예산안 등 심의 지연시 역풍이 일 것을 우려해 이 문제를 추궁하는 데 신중한 모습도 보인다며 전날 국회에서 당별 대표질의를 한 입헌민주당, 자민당, 국민민주당, 참정당, 팀 미라이 중 이 문제를 질의한 것은 입헌민주당뿐이었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뻔뻔함·천박함 난 다 있어” 의미심장 글 남겨 -
전지현, 성수동 빌딩 3채 '468억' 싹쓸이…부동산 퀸의 위엄 -
김수현, 600억 '넉오프' 부활하나…'무기한 보류 끝' 복귀 신호탄 -
‘휴민트’ 류승완 감독, ‘왕사남’에 밀린 솔직 심경 밝힌다..조인성과 ‘손석희의 질문들4’ 출연 -
손태영, 17세 아들 첫 운전에 긴장.."父 권상우랑 연습하면 싸울 거 같다고" -
"한 끼에 177만 원?" 랄랄, 상하이 여행서 '바가지' 논란…네티즌들 "명백한 사기" -
'탄금' 장유상, 결혼 깜짝 발표 "살아갈 시간이 더 설레는 사람과 함께 걷기로"[전문] -
유재석, 게스트 '홀대 논란' 터졌다...양상국 "서울 사람들 거지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무늬만 초호화! 선발진 초토화 대위기 → "오타니도 2~3이닝 이상 어려워" 제대로 준비된 투수가 없다
- 2."초미녀군단 女컬링 5G 金!" 경기도,압도적 23연패 달성...MVP는 알파인스키 4관왕 김소희[동계체전X공식발표]
- 3.'최후의 보루' 최원태의 희망투, 日 요미우리 베스트라인업 상대 3이닝 무실점 쾌투...개막 1선발 중책 맡을까
- 4.최원태 3이닝 무실점, 심재훈 함수호 안타, 삼성, 요미우리 베스트 멤버 상대 2대4 아쉬운 패배[오키나와 리뷰]
- 5.최정예 총출동! 김재환도 안타쳤다! SSG 18안타 대폭격 → 라쿠텐 2군 13-4 완파. 사실상 개막전 라인업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