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한 지역에서 40대 여성 두 명이 동시에 사라졌다는 신고로 시작된다. 두 사람을 마지막으로 본 건 함께 거주하던 친구로, 저녁 무렵 "잠깐 볼일을 보고 오겠다"며 차량을 타고 나간 뒤 나흘간 연락이 끊겼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 실종 다음 날, 두 사람 중 한 명의 휴대전화가 타 지역에서 잠시 켜진 게 확인됐다. "이상한 오해를 받고 있어 잠시 피해 있겠다"는 취지의 문자가 지인들에게 발송됐고, 이후 전원이 꺼지며 행적은 완전히 끊겼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카페 민폐 논란 해명 "나눠 마신 건 둘뿐..불편 드려 죄송" -
[속보] 박수홍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형수는 징역형 집유 -
'85세' 강부자, 건강이상설 날린 근황 "맛집에 진심..방부제 미모도 놀라워" -
박수홍 형수 법정 오열 안통했다...친형 부부, 횡령 혐의 '징역형' 최종 확정 -
'23세 혼전임신' 하원미♥추신수, 눈물 펑펑 "어린 나이에 세남매 키워, 사랑 못줘 미안" -
신기루, 안성재 '모수' 70만원 디너에 감탄 "엄마 밥은 뒤집어엎을 뻔" -
김준호 "♥김지민 떠나도 3혼 안해, 또 하면 사람 X끼냐"(준호지민) -
'24세 결혼' 선예, 첫째가 벌써 중학생.."딸만 셋 키워"(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야구가 약해서 잘한게 아니었다, 그냥 잘하는 투수였다...폰세, 빅리그 복귀전 '1이닝 2K' 찢었다
- 2.롯데 선발 라인업 공개! '고승민-나승엽' 빠진 내야, 현재로선 최선인듯 → 두산 선발 이영하 상대 [미야자키 현장]
- 3."일본 취재진이 여기 왜 몰렸지?" 이런 선수가 아쿼라니, 클래스가 다르다
- 4.대충격! 다저스 사사키, 올해도 '꽝!'인가 → 첫 경기 1⅓이닝 3실점 두들겨 맞았다
- 5.[오피셜]"흥민 형 있는데 어딜가" 부앙가, 이유있는 DP 다년 계약 '도장 꽝'…메시 넘은 MLS 최고 화력, 공포의 '흥부 조합'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