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한 해 동안 체육공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제16기 KSPO 서포터스'를 선발했다.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SNS(5명)와 영상(5명) 분야로 나누어 선발된 총 15명의 서포터스가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체육공단의 주요 공익사업을 알리는 동시에 스포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한 대학생 조현우(26)씨는 "재도전한 끝에 합격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체육공단이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서포터스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서포터스를 통해 엠제트(MZ)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콘텐츠와 함께 국민과의 소통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선우용녀·전원주, 600평 양평 땅 보러 갔다가 충격 "길 내는데만 1억"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해명하라 했더니 죽어도 안 한다고" 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두둔 -
홍진경, 갑자기 쏟아지는 악플 고충 토로 "태어난 게 죄..조심할 것"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박건우가 롯데로 이적했나? 포지션도 포수? 손성빈 어디로 갔나 [인천 현장]
- 5.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