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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연 화제는 김신영의 비주얼이었다. 과거 출연 당시보다 눈에 띄게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하자 형님들은 "우리가 알던 신영이가 돌아왔다!"고 외치며 격하게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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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형'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녀가 말한 '입 터짐'의 무서움을 그대로 증명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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