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오랜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신원호는 4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ONE(원)'을 공개한다.
타이틀 'Warzone(워존)'은 독특한 구성의 팝 넘버로, 서로 상처 주고 다시 화해하는 반복되는 과정 속 치유해 나가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냈다. 표면적으로는 사랑 이야기지만 이면에는 진정한 평화에 대한 질문이 담겨 다층적인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미니 1집에는 누군가의 품으로 깊이 파고들고 싶은 순간을 그린 'Hug me(허그 미)'와 한계를 넘어서겠다는 다짐을 담은 'Placebo(플라세보)', 공허했던 영혼이 가득 채워지는 순간을 표현한 '채워', 그리고 'Warzone'과 '채워'의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 신원호의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신원호는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컴백 예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트랙 10초 미리 듣기 영상 속에는 각기 다른 무드의 멜로디와 신원호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흘러나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작업 전반에 걸쳐 셀프 프로듀싱에 나서며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오롯이 쏟아낸 신원호. 이번 신보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원호의 미니 1집 'ONE'은 4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