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지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지나가 개인 SNS 계정에 "I suck at selfies(셀카 진짜 못 찍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의 모습은 한 여성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 중인 장면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On the move(이동 중)"라는 문구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지나의 모습이 담겼다.
창밖에 보이는 한글 간판 등으로 미뤄 해당 장소가 한국임을 알 수 있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했으며, 이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지나가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으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그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완전히 중단했던 지나는 2017년 9월,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끊임없는 루머에도 나를 믿어주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루머'라는 표현을 사용해 벌금형과 별개로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음을 드러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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