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 전문 리테일 플랫폼 골프존마켓이 6일 골프존마켓 분당센터에서 '팀 골프존마켓 X 에델' 앰배서더 발대식을 진행했다.
에델 골프는 1996년 투어프로 출신의 골프 교습가인 데이비드 에델이 직접 모든 퍼터의 설계, 디자인하여 설립한 브랜드. 높은 조정 자유도와 정밀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커스텀 클럽 브랜드다.
현재 국내에서는 골프존마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팀 골프존마켓 X 에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팀 골프존마켓 X 에델' 앰배서더는 에델 골프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2기 앰배서더에는 현역 프로 골퍼와 영향력 있는 골프 인플루언서 등 총 19명이 최종 발탁됐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식 활동을 통해 에델 골프의 정교한 피팅 기술과 제품 성능을 직접 체험하고, 실사용 후기를 SNS 등 다양한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신제품 출시 기념 시타 행사에 참석하는 등 소비자와 브랜드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에델 골프의 대표인 알렉스 바드와 엔지니어 게빈 존스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들은 앰배서더들을 대상으로 에델 골프만의 설계 철학과 피팅 시스템을 직접 전수하며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왔다.
에델 골프의 알렉스 바드 대표는 "'팀 골프존마켓 X 에델'의 활동에 매우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 골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밀함, 뛰어난 품질, 그리고 높은 퍼포먼스는 에델의 철학과 일치한다, 에델의 기술 중심 혁신과 골프존커머스의 운영 역량이 결합돼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골프존커머스와 에델골프는 그동안 쌓아온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피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골프존커머스 기획실 이재웅 실장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에델 골프와 함께 앰배서더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될 생생한 후기가 많은 골퍼들에게 골프 용품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제공=골프존커머스
-
김미려 "부부관계 중 아이들에 들켜…초4 딸에 솔직히 말했다" -
지석진, "8만에 사서 10만에 팔았는데"…삼성전자 20만에 '피눈물' ('살롱드립') -
“강도 짓 하니 재밌냐” 나나, 자택침입 A에 격앙 발언…재판장까지 제지 -
구성환 "꽃분아, 나중에 봐" 오열...'절뚝' 고통 참고 446km 완주하는 이유 ('나혼산') -
'30년째 43kg' 박준금 "운동 절대 안해, 절식이 답" -
홍지민, 유방암 가족력 고백 후 '혹 발견'에 가슴 철렁 "딱딱한 것 만져져" -
'솔로지옥3' 윤하정, 깜짝 결혼 발표 "소중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 [전문] -
최고기 PD여친, 딸까지 품었다 "솔잎이 좋은 보호자 될 것"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