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아찔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7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제39회 랄랄 조롱잔치2'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랄랄은 최근 코 수술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고 고백,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런 가운데 ADHD 증상으로 인해 겪은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랄랄은 "ADHD는 제가 도파민이 없어서 생기는 병이다. 예를 들어 오늘 실밥을 뽑았다. 그렇게 하면 안 됐는데 부기가 빠질 것 같아서, 실이 있는 줄 모르고 마음대로 실밥을 풀었다. 근데 잘못돼서 실이 볼 안으로 들어갔다. 의사 선생님에게 녹는 실이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하더라.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저는 빼고 싶으면 ?壺 하는 거다. 충동을 억제하는 게 어렵다. 먼저 행동한 후 '아차' 싶은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늑장 사과 뒤 야식 영상'...안성재, 완벽주의 후폭풍...'와인 사건'으로 터진 최대 위기 -
'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보며 눈물 "멘탈적으로 힘들었다" -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영접" BTS, 대통령궁 발코니 등장에 광장 마비 '국빈급 예우' -
최강희, 폐지 줍더니 물류센터 상하차까지 "촬영보다 살맛 나고 보람차" -
한해, 충격적인 저작권료 "100곡 넘는데 10만원대, 예능이 주수입원"(비보티비) -
쥬얼리 '불화' 없었던 이유? “숙소 생활 안해서, 같이 살았으면 아작났다"(개과천선서인영) -
김정태, 子 유학 위해 작은 집으로 이사 "천정 낮아 서있을 수 없어" ('아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