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SNS에 "Have a beautiful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차분한 베이지 톤의 드레스를 입고 한옥 분위기의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창가에 기대 선 그는 우아한 실루엣과 단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몸선을 따라 흐르는 드레이프 디테일의 드레스가 손예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테이블에 기대 밝게 미소 짓는 모습도 담겼다.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슬림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스태프들과 함께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단정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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