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 군을 향한 악플에 직접 나섰다.
최근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SNS 계정을 개설하고 소통을 시작했다. 키가 182cm로 알려진 룩희 군은 아빠 권상우와 엄마 손태영을 골고루 닮은 훈남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룩희 군의 외모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뭐가 잘생겼다는 거죠. 더벅머리에...흠….이라고 악플을 달았다. 이에 손태영은 "노 더벅. 펌^^"이라고 답글을 달며 악플에 직접 대응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인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아들 룩희 군의 진로에 대해 "뉴욕대에 가면 좋겠다.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질 거 같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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